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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관리자
제 목
산악조난객 발생시 앰뷸런스 드론 뜬다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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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고지대 산악에서 조난객이 발생할 경우 '앰뷸런스 드론'이 구조에 나선다.

29일 발표한 '2020년 예산안'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국립공원 앰뷸런스 드론 운영에 20억8000만원의 예산을 신규 편성했다.



앰뷸런스 드론은 구급대원의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고지대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에 드론을 투입해 탐방객의 응급조치와 안전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전국 국립공원에서 안전사고 발생 때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구급용품을 탑재할 수 있는 앰뷸런스 드론 32대를 통해 구급용품을 신속히 전달하는 방식이다.

노후화된 병원선도 새롭게 구축된다. 정부는 도서 순회진료와 건강관리사업에 투입되는 병원선의 노후화에 따라 내년 2척의 병원선 대체 건조를 위한 설계비에 8억원의 예산을 신규 편성했다.

병원선은 전국에 총 5척이 운항 중이며 이 가운데 충남과 전남 지역에서 운영 중인 병원선은 각각 2001년 2월, 2000년 12월 건조돼 노후화된 것으로 조사됐다.